TV 드라마

오만석, 컬투에 러브콜 “내 연출 작품에 섭외하고 싶어”

입력 2017-08-09 14:37:17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오만석이 컬투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 코너에는 배우 유연석과 오만석이 출연했다.

오만석은 대학로에서 진행되는 연극 연출을 맡은 것으로도 알려졌다. 오만석은 자신이 연출한 연극을 설명하며 “어떻게하다보니 1년에 한 번씩은 하는 것 같다”며 “영화 연출도 해보고 싶다. 기회가 되면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오만석은 “지금도 대본이나 시놉시스를 쓰기는 한다. 그런데 다 쓰고 나면 비슷한 소재의 작품이 나와 늘 좌절한다”며 “섭외하고픈 스타는 컬투다. 이야기도 마련되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