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동욱이 정세운의 젊음을 부러워했다.
배우 이동욱은 12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이동욱의 On the air (LEE DONG WOOK's On the air)'를 생중계했다.
아시아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이동욱은 “마지막 팬미팅 할 때 울컥하고 느낌이 새롭더라고요”라며 많은 분들이 무대에서 한 번 울었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자신은 절대 안 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여름 보양식으로 먹었던 삼계탕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동욱의 월간보고가 끝나고, 이어 두 번째 가수로 정세운이 등장해 팬들을 열광시켰다. 정세운은 ‘Aqua Man’을 감미롭게 불렀다. 노래가 끝나고 이동욱은 정세운에 “나이가 부럽다. 싱그럽고 푸릇푸릇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정세운은 8월 31일 미니앨범으로 데뷔 예정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