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스톤의 신작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8월 1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엠마 스톤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자신의 신작 넷플릭스 코미디 드라마 '매니악'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눈부신 금발을 선보인 엠마 스톤은 화려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매니악'은 정신병원에 입원한 '에스펜'이라는 환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에스펜은 현실에서 벗어나서 자신만의 마음 속 판타지 세계에 살고 있는 인물이다.
한편 엠마 스톤은 '라라랜드'를 통해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생애 첫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