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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온유 '청춘시대2' 하차, 제작진과 상의 후 결정" (공식)

입력 2017-08-16 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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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청춘시대 2'에서 하차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6일 헤럴드POP에 "온유가 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 2' 제작진과 상의해 하차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온유가 '청춘시대 2'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청춘시대 2' 측은 헤럴드POP에 "확정된 것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온유는 지난 12일 강남의 한 클럽에서 여성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일 "술에 취한 상태에서 춤을 추다가 주변 사람과 의도치 않게 신체 접촉이 발생하여 오해를 받아 경찰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상대방도 취중에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임을 인지했고, 이에 모든 오해를 풀고 어떠한 처벌도 원하지 않는다는 고소 취하서를 제출하였습니다"는 내용의 공식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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