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극본 홍승현/연출 양윤호, 극본 홍승현) 이선빈이 액션 본능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방송 된 ‘크리미널마인드’ 6회에서 이선빈이 선우(문채원 분)와 함께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기 위한 주변 인물 탐색 중 가면을 쓴 채 한 여성을 폭행하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의문의 남자를 제압하는 ‘민영’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을 선보였다. 가슴을 향한 강한 발차기로 상대방을 쓰러뜨린 이선빈은, 순식간에 팔목을 꺾고 목을 누르는 연이은 기술과 날선 눈빛으로 단 7초만에 남성을 완벽 제압, 걸크러시 매력의 정석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선빈은 화려한 외모, 탁월한 언변을 바탕으로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남다른 능력을 지니고 있는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의 미디어 담당관 유민영 역을 맡아 언론 통제, 사건 현장 분석, 프로파일링까지 전방위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tvN '크리미널마인드'는 매주 수,목요일 밤10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