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밴드 데이식스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데이식스는 15일 '데이식스는 작곡, 여러분은 작사 중'이라는 네이버 V앱 생방송에서 "오늘 아주 기분이 좋다"면서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
한 멤버는 "얼마 전에 '라이브 & 미트'를 위해 방콕에 다녀왔다"고 근황을 전했다. 도운은 "태국에서 엄청나게 힘을 얻고 왔다"고 이야기했다.
원필은 "음식들이 너무 맛있었다. 비행기에서 본 하늘과 구름도 너무 좋았다"며 "비행기에서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를 봤다. 다른 멤버가 옆에서 이 영화를 계속 진지하게 보더라. 그 모습이 너무 웃겼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