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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중' 보이프렌드, 한층 성숙해진 퍼포먼스·보컬..'Star'

입력 2017-08-12 15: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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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프렌드가 성숙해진 퍼포먼스, 보컬로 컴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보이프렌드가 출연해 'Star' 무대를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보이프렌드는 하늘하늘한 소재의 셔츠와 검정색 하의를 입고 등장했다.

이어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군무를 선보이며 안정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앞서 보이프렌드가 보여왔던 풋풋하고 강렬한 무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다.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소녀시대, 보이프렌드, EXO, JJ Project, WINNER, 여자친구, 블랙핑크, 레이나, 엔플라잉, CLC, 구구단 오구오구, 위키미키, 사무엘, 온앤오프(ONF), 용국&시현, 14U, 더 로즈, P.O.P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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