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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위키미키 핫데뷔, 틴크러쉬란 이런 것

입력 2017-08-13 12: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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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가 귀여운 질투를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위키미키가 데뷔곡 '아이 돈 라이크 유어 걸프렌드(I don’t like your Girlfriend)'로 특별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위키미키는 지난해 아이오아이(I.O.I)로 활발히 활동한 최유정과 김도연이 소속된 팀이자 판타지오에서 오랜만에 내놓는 걸그룹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 돈 라이크 유어 걸프렌드'는 틴크러쉬 콘셉트를 담은 노래다. 위키미키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소녀의 귀여운 질투를 표현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흰색 의상을 입고 등장한 위키미키는 수많은 킬링파트를 제대로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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