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 성훈, 호랑이 관장님의 폭풍 집착에 '몹시 당황'

입력 2017-08-12 0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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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지영 기자] 지난 번 출연했던 호랑이 관장이 성훈에게 집착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달콜 살벌한 여름 편'이 그려졌다.

성훈은 차에 짐을 가득 실으며 차에 탔고 그런 성훈의 차를 보며 전현무는 "나 따라 샀구만"이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성훈은 지난 무지개라이브 출연 당시 등장했던 호랑이 관장님에게 전화를 걸었다. "어디냐"는 관장의 말에 성훈은 말을 더듬으며 "일산 가는 길이다"고 밝혔고 이에 관장은 "왜 이렇게 말을 버벅거리냐"며 포스있는 목소리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성훈은 "서핑을 간다"고 밝혔고 전화를 끊고 관장은 또 성훈에게 전화를 걸어 "확실히 서핑 가는 것 맞냐"며 "갑자기 문득 느낌이 이상해서 전화해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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