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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 “광복절 72주년, 뜨거운 가슴은 같을 것”

입력 2017-08-15 1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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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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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박명수가 광복절의 뜻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DJ석에 앉아 오프닝을 시작했다.

광복절 72주년을 맞아 박명수는 “1945년의 8월15일은 굉장히 더웠다고 한다”며 “하지만 날씨가 아무리 더웠다고 해도 광복을 맞이한 사람들의 마음보다 뜨겁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72년이 지난 2017년의 8월15일은 비가 많이 내리고 있다. 하지만 그때와 마찬가지로 뜨거운 가슴은 같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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