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백의신부’ 공명 vs 임주환, 일촉즉발 神의 전쟁 서막 올랐다

입력 2017-08-15 17: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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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제공
tvN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공명과 임주환이 일촉즉발 신경전을 벌였다.

15일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극본 정윤정, 연출 김병수)’ 측은 비렴(공명 분)과 신후예(임주환 분)의 일촉즉발 신경전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두운 밤, 팽팽한 긴장 속에서 불꽃 튀는 눈빛 대결을 펼치고 있는 비렴과 신후예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눈빛에서 살벌한 분위기와 함께 날 선 기싸움이 느껴져 긴장감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신후예가 윤소아(신세경 분)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분노한 비렴이 그를 데리고 사라지면서 이들 사이에 숨겨진 관계와 사연이 밝혀질 것으로 예고돼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신후예를 향한 남모를 비렴의 분노와 사연은 15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되는 tvN ‘하백의 신부 201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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