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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공연 앞두고 내한 인증샷..연습 삼매경

입력 2017-08-15 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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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리아나 그란데가 한국에서 인증샷을 공개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8월 15일 오후 7시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장실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공연 한 시간을 앞두고 화장실에서 목을 풀며 공연을 준비중인 모습이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소울 넘치는 목소리와 청순한 자태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전날 공항 사진 촬영을 거부, 비공개로 입국하겠다고 밝혔다. 결국 아리아나 그란데는 공연을 불과 두 시간 앞둔 15일 오후 6시께 극비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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