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신혜성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하며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14일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신혜성과 윤시윤은 경기도 모처에서 신혜성의 새 앨범 '세레니티(Serenity)'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있다. 앞서 윤시윤은 2010년 가수 박효신의 '사랑이 고프다' 이후 7년 만에 뮤직비디오 출연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윤시윤의 뮤직비디오 출연은 평소 그와 각별한 친분을 이어오던 신혜성이 직접 출연을 제안해 성사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뮤직비디오 관련 회의 도중 남자주인공으로 윤시윤이 거론됐고, 신혜성이 먼저 윤시윤과의 친분을 알리며 섭외에 나섰다고. 현재 두 사람은 매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신혜성의 스페셜 앨범 '세레니티'는 지난해 발매한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딜라이트(delight)’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발매되는 앨범이다. 한층 깊어진 신혜성의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담았다.
'세레니티'는 오는 9월 5일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