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브이아이피'의 주역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이종석이 국내 영화지 표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브이아이피'는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가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상황에서 이를 은폐하려는 자, 반드시 잡으려는 자, 복수하려는 자,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영화.
국내 영화지들은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이종석 충무로 대표 배우들의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조합에 주목했다. 영화 속에서는 서로 다른 목적으로 끝 없이 대립하는 캐릭터를 맡았기에 화보를 통해 한 자리에 모인 4명의 배우들의 모습은 더욱 특별하다.
이번 커버 이미지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영화 속 캐릭터처럼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배우들의 카리스마와 케미스트리를 느낄 수 있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세계' 박훈정 감독의 야심작이자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등 충무로 베테랑 배우들과 함께 생애 첫 악역 변신에 나선 20대를 대표하는 배우 이종석의 열연이 펼쳐질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 '브이아이피'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