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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써니 "'이별택시' 같은 상황 겪은 적 있다"

입력 2017-08-19 21: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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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화면 캡처
JTBC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경험담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소녀시대 써니가 형님학교에서 "강호동과 밥을 먹다가 문득 든 생각이 있다. 어떤 생각일까"라고 물었다.

강호동은 "손수 밥 한 끼 차려주고 싶었냐"고 묻자 써니는 "전혀 (아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써니는 "쌈을 싸먹다가 든 생각"이라고 힌트를 줬다. 다른 멤버가 정답을 맞췄고, 써니는 "뒤통수도 움직여서 신기했다"고 정답을 공개했다.

'직접 겪어보고 작사가를 천재라 인정한 노래'에 대한 질문도 던졌다. 정답은 '이별 택시'였다. 써니는 "택시 기사님에게 위로 받은 적이 있었다. 그 말이 더 슬퍼서 울었다"고 말했다. 울었던 이유에 대해서는 "몰라"라며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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