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데칼코마니 미모"···조여정X이지혜, 여신들의 휴가

입력 2017-08-18 20: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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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우 이지혜와 조여정이 데칼코마니 미모를 선사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이지혜, 조여정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혜와 조여정은 비슷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쓰고 데칼코마니 같은 포즈를 취했다. 비치웨어를 입은 두 여배우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여정과 이지혜의 행복한 미소가 보는 이에 긍정 바이브를 전했다. 옥주현은 사진과 함께 “#이지혜 #조여정 photo by #옥주현”이란 글을 올렸다.

한편 옥주현과 이지혜는 뮤지컬 ‘스위니 토드’에서 각자 러빗 부인, 조안나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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