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광복절 72주년을 맞아 스타들이 이를 기념하며 뜻 깊은 행보를 이어갔다.
오늘(15일)은 1945년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광복된 것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광복절이다. 광복절은 올해로 72주년을 맞았고, 매 해 그 뜻을 기리며 뜻깊은 행사가 이어진다.
이러한 행보는 스타들에게서도 이어지고 있다. 공인으로 대중에 영향력을 끼치는 스타들은 매 해 광복절에 태극기 등의 사진을 통해 이를 기념하고 있다.
배우 김소현은 이날 자신의 SNS에 “8월15일 광복절, 빛을 되찾은 오늘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태극기 사진을 올렸다. 고경표 역시 “대한독립만세”라는 글과 태극기 사진을 올렸으며, 윤균상도 “1945년 8월15일. 우리나라가 일보으로부터 광복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라며 태극기와 무궁화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도 “숨은 영웅 분들이 많다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슈퍼주니어 예성도 “조국의 광명을 되찾은 날, 광복절 72주년”이라는 글을 올렸다. 걸그룹 다이아도 “광복 72주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도산 안창호 기념관을 찾아 태극기 사진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가수 백아연은 “제72주년 광복절.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해주신 많은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그 분들에게 감사하며 광복절을 의미있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밖에도 아나운서 배성재, 헬로비너스, 배우 서예지 등이 72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태극기 등의 사진을 올리며 뜻 깊은 행보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