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의 부상으로 '미션 임파서블6' 촬영이 몇 개월간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8월 1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톰 크루즈가 최근 '미션 임파서블6' 촬영 중 당한 부상으로 몇 달간의 회복 및 치료가 필요하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부상이 처음보다 더 악화됐다. 발목에 두 군데의 뼈가 부러졌으며, 몇 달간 회복이 필요하다. 미국에서 치료를 받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영화 촬영은 약 4개월 간 중단될 예정.
앞서 톰 크루즈는 영국 런던에 있는 한 세트장에서 빌딩 옥상 사이를 뛰어넘는 연기를 대역 없이 찍었는데, 연기 도중 구조물에 크게 부딪혀 부상을 입었다. 이후 톰 크루즈는 발을 절룩거린 채 병원으로 옮겨졌다.
한편 '미션임파서블 6'의 개봉일은 2018년 1월 27일이다. 개봉 또한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