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서장훈이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서 눈을 못 떼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 '세계 패키지 여행 뭉쳐야 뜬다'에서는 안정환, 김용만, 정형돈, 김성주가 출연했으며 특히 특별 게스트로 44년만에 첫 패키지 여행을 떠난 서장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패키지 일행 중에서 대스타였던 어니언스의 멤버인 이수영을 발견했고, 이수영은 "10년 가면 잊혀질까 싶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때 멤버들은 대선배에게 깍듯이 대하면서 서장훈을 향해 "마이크 빼라"며 서장훈을 바지게스트로 전락시켰고, 찬밥신세된 서장훈은 진짜로 마이크를 떼려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멤버들은 다음 장소로 이동했고, 깃발을 들고 지나가는 서장훈은 모두에게 관심을 사로 잡았다. 멤버들은 "사람들 다 쳐다본다"면서 그에게 수동 드론샷까지 부탁했고, 장훈은 이에 뿌듯해했다.
계속해서 멤버들은 나이아가라 폭포에 도착, 거대한 폭포 앞에서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고, 특히 성주는 "내가 본 것 중에게 가장 멋있다"며 감탄했다. 형돈 역시 명하니 폭포만 쳐다보며 넋을 잃었고, 장훈 역시 박수를 치며 "정말 대단하다"는 감탄사만 연발한 채 스케일을 압도하는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서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멤버들은 헬기를 타고 상공에게 나이아가라 폭포를 관찰했고, 말발굽모양인 폭포 모습에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했다. 이대 흥분한 듯 장훈은 "한번 구호 가자"면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외쳤고, 멤버들과 돈돈한 동료애를 다졌다.
특히 하늘 관광까지 클리어한 장훈은 "나이아가라를 완전 정복했다. 이젠 박사가 되겠다"며 뿌듯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