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기념일을 어떻게 챙길까.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는 여자친구가 출연해 멤버들 간의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DJ 박소현은 "곧 예린과 엄지의 생일이 돌아온다. 다른 네 멤버가 생각했을 때 두 사람이 어떤 선물을 좋아할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에 유주는 "엄지는 작고 특이한 것, 예린은 실속 있고 큰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엄지는 "(작고 특이한 건) 스스로 많이 사서 반대로 주셔야 한다"고 전했다.
은하는 "저 어떠냐"고 애교 있게 물었다. 이에 예린은 "저는 좀 그런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