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헤어짐이 아쉬워" 엄유민법, 훈훈한 4인방 회동

입력 2017-08-15 18: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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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법래 SNS
사진=김법래 SNS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대세 배우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가 뭉쳤다.

김법래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엄유민법. 어제 연습 후 한 잔. 모이면 헤어짐이 아쉬운 우리. 다들 바쁜 가운데 연습도 열심히"라는 글과 함께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와 같이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유민법, 네 배우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다. 뮤지컬은 물론 브라운관에서도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네 배우의 훈훈한 만남에 팬들과 대중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엄기준은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도 출연 중이다. 유준상은 SBS 월화드라마 '조작'에 출연하며, 뮤지컬 '벤허'를 준비 중에 있다.

민영기는 뮤지컬 '레베카'와 '인터뷰'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김법래는 뮤지컬 '나폴레옹' 공연 중이며,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도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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