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지창욱이 당당하게 입대했다.
15일 방송된 SBS 연예정보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14일 진행된 지창욱의 입대 현장이 공개됐다. 국내외 팬들이 현장에 모여 지창욱을 배웅했다.
2008년 데뷔해 열일해온 10년 차 배우 지창욱은 올해 SBS '수상한 파트너'에서 매력 포텐을 터뜨리면서 로맨틱 코미디 킹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눈물 대신 미소와 함께 거수경례 포즈를 취한 지창욱은 입소 직전까지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입대 전 마지막 인사를 전하고 훈련소 장으로 향했다.
지난 5월 입대한 주원이 현재 백골부대 신병교육대 조교로 있는 상황. '한밤' 큐레이터는 "주원과 지창욱이 조교와 훈련병으로 만날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