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박중훈과 장동건의 훈훈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KBS 2Radio '박중훈의 라디오스타' 인스타그램에는 "마지막 승부부터 최근영화까지 20년을 넘게 봤지만, 실제로 본 배우 장동건은!!! 한마디로 인간계가 아닌... 천상계!!! 대표미남 타이틀은 이유가 있었다!"며 "미모부터 성품까지 과연 스타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라디오 녹음 부스에서 박중훈과 장동건이 다정하게 촬영한 투샷이다. 이어 방송이 끝나고 치킨집에서 뒤풀이를 가지는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장동건은 이날 '박중훈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오는 24일 영화 '브이아이피'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