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스톤 근황이 공개됐다.
8월 1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엠마 스톤은 이날 미국 뉴욕의 한 스튜디오에서 TV쇼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등장한 엠마 스톤은 아름다운 금발을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꾸미지 않아도 빛나는 인형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엠마 스톤은 차기작으로 '배틀 오브 더 섹시스 (Battle of the Sexes)'를 선택했다. 엠마 스톤은 테니스 선수 빌리 진 킹 역을 맡는다. 남성 챔피온과 사상 최초로 성대결을 펼친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