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서유기4' 규현, 여동생에게 소개시켜주기 싫은 멤버 몰표

입력 2017-08-15 22: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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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신서유기4'
tvN '신서유기4'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규현이 대설문조사에서 몰표를 받았다.

이수근, 강호동, 규현은 1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신서유기4'에서 신에게 더 가까워지기 위해 열차를 탔다. 제작진은 '호동, 수근, 규현 중 여동생이 있다면 가장 소개시켜주기 싫은 멤버'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탈락한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는 만장일치로 한 사람을 언급했고 그 주인공은 규현이었다. 은지원은 그 이유에 대해 "인기가 많아서 동생이 마음 고생할까봐"라 말했고 안재현은 "규현이는 자기를 너무 사랑한다", 송민호는 "술을 너무 많이 마신다"고 전했다.

이에 규현은 실성한 채 그대로 산을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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