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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김구라, 깔끔한 아이비에 "서장훈 이상형이다"

입력 2017-08-16 23: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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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아이비가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연출 박창훈)에서는 '고음 만렙! 질러야 사는 사람들' 특집으로 배우 유준상, 가수 아이비, 뮤지컬 배우 차지연, 박은태가 출연했다.

김구라는 아이비가 민낯이라 생각했지만 아이비는 풀메이크업 상태라고 밝혔다. 유준상은 “(아이비가)연습실에 민낯으로 와도 예뻐요”라고 말했고, 이에 아이비는 “한 번도 민낯으로 간 적이 없는데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아이비는 연기 도중 땀이 많이 날 경우 불쾌할 상대 배우를 배려해 특정 부위에서 분비되는 땀을 특별히 관리한다고 밝혔고, 이를 들은 김구라는 서장훈의 이상형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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