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 윤서, 러버소울 MV 지원사격 비하인드

입력 2017-08-15 18: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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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 예당 제공
웰메이드 예당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윤서의 러버소울(Rubber Soul-최초, 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윤서의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은 SNS를 통해 “러버소울의 ‘뷰티풀 워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셀카 삼매경에 빠진 윤서 배우. 두 볼의 하트로 러블리 매력이 팡팡”이라는 글과 함께 장난기 가득한 윤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서는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자체발광 꽃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또한 촬영 소품으로 보이는 하트 스티커를 볼에 붙인 채 깜찍한 러블리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러버소울 멤버 최초와의 인연으로 '뷰티풀 워먼(Beautiful Women)' 뮤직비디오 출연을 결정한 윤서는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최초는 물론 함께 출연한 배우 모리유, 송유정과도 남다른 친분을 자랑해온 바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도 네 사람의 우정이 느껴지는 따뜻한 장면들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전언. 훈훈한 지원사격과 그 결과물인 뮤직비디오가 더욱 기대된다.

한편 윤서는 tvN ‘응답하라1994’, ‘연애조작단:시라노’에서 보여준 단아하고 청순한 첫사랑 이미지로 주목 받았으며, 지난해 SBS ‘딴따라’에서 감칠맛 나는 악역을 완벽히 소화해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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