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6'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1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영국 런던에서 영화 촬영 중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외신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대역없이 한 건물 옥상에서 스턴트 신을 촬영했다. 올해 55세의 배우는 몸에 와이어를 묶은 채 건물에서 건물로 점프했고, 착지할 때 살짝 접질렸는 지 다리를 절뚝거렸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
특히 톰 크루즈는 보기에도 아찔한 장면을 직접 촬영하며 한계없는 액션 장인의 면모를 선보였다.
앞서 제작진은 "톰 크루즈가 역대 최고의 액션신을 선보일 것"이라고 호언장담한 바 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6'에는 주인공 톰 크루즈를 포함, 헨리 카빌과 레베카 퍼거슨, 사이먼 페그, 바네사 커비, 미셸 모나한 등이 출연한다. 2018년 7월 개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