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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임재욱, 짚라인 위에서 멤버들과 첫 만남 "떨린다"

입력 2017-08-16 00: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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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새 친구 임재욱과 만났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무의도에 도착하고도 소무의도로 이동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마을버스를 타기로 했다.

하나개 해수욕장에서 정차한 멤버들은 새 친구 소식을 들었다. 그 사이 막내 라인 류태준과 최성국은 형과 누나들의 짐을 직접 이동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임재욱은 '불타는 청춘' 멤버들을 기다리며 짚라인을 타기로 했다. 높은 곳에 올라간 임재욱은 "떨린다. 여러 가지가 다 떨린다"고 말했다.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새 친구를 보고 "누구시냐. 뭐 하시는 분이냐. 몇 살이냐"고 큰 소리로 물었다. 어린 가수라는 대답에 멤버들의 궁금증이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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