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예쁜 마고 로비는 어디로?
마고 로비가 차기작에서 파격 변신을 선보인다.
8월 2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의 신작 '메리 퀸 오브 스코츠'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메리 퀸 오브 스코츠'는 16세기 스코틀랜드 여왕 메리 스튜어트의 일대기를 다룬영화다.
공개된 사진 속 마고 로비는 아름다운 비주얼이 모두 사라진 채 헝클어진 헤어스타일과 거친 피부 분장으로 변신한 모습. '할리퀸'에서 치명적 매력을 선보였던 마고 로비의 변신이 본편에서 어떻게 등장할 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마고 로비는 현재 피겨 악녀의 삶을 다룬 '아이 토냐', DC 할리퀸의 '고담 시티 사이렌스', 여성판 로빈후드 '마리안' 등을 차기작으로 정한 상태다. 그녀는 이번 배역까지 따내며 명실상부한 할리우드 대세녀로 떠오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