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밀의 숲' 박성근,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정석[화보]

입력 2017-08-22 07: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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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비밀의 숲' 박성근이 화보를 통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최근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검사장 역할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배우 박성근이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를 통해 생애 첫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박성근은 지적인 카리스마와 절제된 남성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극중 이상적인 상사이자 검사장의 역할을 가장 현실적으로 재현했다는 찬사를 받으며, 더불어 ‘진정한 츤데레’ 캐릭터를 창조해냈다.

그의 패션 감각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매일 아침 등산과 조깅을 통해 만들어진 탄탄하고 다부진 몸매 덕분에 냉철하고 지적인 이미지 완성이 가능했다는 평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그가 착장한 세련된 수트와 패션 아이템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

한편 박성근은 현재 현빈과 손예진 주연의 영화 ‘협상’(JK 필름 제작, 이종석 감독)에서 상황실 작전관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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