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여전한 비주얼" 슈퍼주니어 동해·은혁, 전역 후 첫 화보

입력 2017-08-17 10:07:1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슈퍼주니어-D&E가 전역 후 첫 화보를 근사하게 장식했다.

지난 달 중순, 국방의 의무를 마친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와 은혁은 2년여 만에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 커버를 장식,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패션 센스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는 슈퍼주니어-D&E의 전역을 축하한다는 의미를 담고 신나는 파티 콘셉트로 진행됐다. 특히 슈퍼주니어-D&E는 8월 초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야외촬영 중 계속되는 폭염에도 아랑곳 않고 멋스러운 제스처와 포즈로 F/W 착장을 마무리함은 물론,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해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매거진 측은 SNS를 통패 팬들에게 질문을 받았고, 슈퍼주니어-D&E는 군 생활에 대해 솔직히 답했다는 전언. 한편 슈퍼주니어-D&E는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한류 문화행사 'KCON 2017 LA'에 참석해 글로벌 음악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