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크리스탄과 알베르토가 한국 지하철에 대해 극찬했다.
1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 지하철에 빠진 멕시코 친구들은 물론, 크리스티안과 알베르토 역시 이에 동조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크리스티안의 멕시코 친구들은 지하철을 타러 올랐고, 익숙해진 교통카드를 꺼내 거의 현지인 포스로 순조롭게 통과했다.
이때 멕시코 친구들은 한국 지하철에 놀라워했고, 이를 보고 있던 알베르토와 크리스티안 역시 "깨끗한 환경은 물론 표지판이 너무 잘 되어 있다, 한국은 정말 찾기 쉬운 편이다"고 말했다.
특히 크리스티안은 "영어표기도 멕시코엔 없다. 지하철이 한국이 정말 잘 되어 있다"고 말했고, 알베르토는 "한국 지하철엔 에어컨도 있다. 유럽은 100년 역사라 에이컨도 없다, 다시 만들수 도 없다"면서 "한국 지하철은 진짜 잘 되어 있다 다음역이라고 알려주기도 한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