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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허각·에이핑크 선배님과 MV 촬영, 같이 휴가보낸 기분"

입력 2017-08-23 17: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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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빅톤이 소속사 선배 에이핑크와 허각에 대해 언급했다.

빅톤은 23일 오후 4시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진행된 빅톤의 쇼케이스에서 "이번에 에이핑크, 허각 선배님과 '오아시스'를 함께 작업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허각 선배님께서는 무대에서 너무 긴장하지 말고 무대에서 자유롭게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해주셨다. 항상 긴장하지 말고 어디서든 잘하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더라"는 조언을 전했다.

뮤직비디까지 함께 찍은 빅톤은 "처음으로 플랜에이 아티스트 분들과 함께 했다"며 더운 날 함께 했다는 것에 가슴 벅찼고 또 기회가 있다면 또 한 번 작업해보고 싶다. 휴가를 같이 보낸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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