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당신은 너무' 정겨운, 母 살인증거 모아 전광렬 압박

입력 2017-08-19 21:00:31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겨운이 증거를 모아 전광렬을 압박했다.

1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연출 백호민/극본 하청옥)에서는 과거, 최경애(이화영 분)가 직접 쓴 유서를 발견한 박성환(전광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별장을 찾아온 박성환은 테이블 위에 쏟아져 있는 알약들과 아내가 쓴 유서를 발견하곤 충격에 빠졌다. 하지만 최경애는 죽은 게 아니었다. 잠에서 깬 최경애는 그냥 한 번 써봤다며 황당한 말을 했고, 잠이 안 와서 수면제 몇 알을 복용한 것뿐이라 말했다. 최경애는 박성환을 파멸시킬 증거를 쥐고 다시 한 번 몰아세웠고, 박성환은 분노했다.

한편 박현준(정겨운 분)은 당시 CCTV 촬영 영상, 별장에서 근무했던 도우미의 증언으로 박성환을 압박했다. 도우미는 벼랑 끝에서 부부가 싸우다 최경애가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며 박성환이 최경애를 죽인 것이라 말했다. 박성환은 죽일 이유가 있었지만 죽이지 않았다며 부정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