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박지훈X옹성우 "이 구역 미남은, 나야 나"‥능청男들

입력 2017-08-19 23: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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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워너원 멤버 박지훈과 옹성우가 미남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배꼽을 잡았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SNL 코리아 시즌9'에서는 신세계를 패러디하는 박지훈과 옹성우가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경찰로 몰리는 옹성우에 이어, 박지훈이 등장했다.

박지훈은 어색하게 대사를 쳤고, 이에 정상훈은 "뭐 이렇게 어색하냐"면서 "경찰이 엄청 미남이란다"며 정보를 전했다

이때 옹성우는 "맙소사 숨기려고 했는데 딱봐도 내가 제일 미남이다"면서 자신이 경찰이라 외쳤고, 박지훈은 "아니다, 내가 경찰이다"면서 "눈부신 외모를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냐, 신이시여 엄마를 원망한다"고 미남대결로 서로 경찰임을 우기는 능청스러운 모습이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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