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NCT 드림 멤버 마크가 박재정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NCT 드림은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리더 마크는 최근 '눈덩이 프로젝트'를 통해 박재정과 컬래버레이션했다. 마크와 박재정은 지난 달 '레모네이드 러브(Lemonade Love)'를 발표했다.
DJ 최화정이 이를 언급하자 마크는 박재정에 대해 "정말 착하시다. 너무 좋은 형이고, 진짜 잘 해주신다"고 이야기했다.
그런가하면 NCT 127 활동을 겸하고 있는 마크는 "127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9인조 팀이고, 드림은 10대들로만 이뤄진 연합 팀"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