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송윤아, '돌멩이'로 7년만 스크린 복귀하나 "긍정 검토 중"(공식)

입력 2017-08-17 16:55:43
    • 복사완료!

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윤아가 '웨딩 드레스' 이후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게 될까.

배우 송윤아의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오후 헤럴드POP에 "송윤아가 영화 '돌멩이'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돌멩이'는 시골 마을에 찾아온 가출 소녀와 정신지체장애를 가진 남자가 우연히 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송윤아는 극중 가출 소녀를 보살피는 쉼터의 사회복지사 역할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송윤아가 '돌멩이'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지난 2010년 개봉한 '웨딩 드레스' 이후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해 tvN 'THE K2'에서 '최유진' 역으로 열연, 호평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