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엄현경이 성혁에 소리쳤다.
24일 오후 방송된 드라맥스 '싱글와이프'에서는 엄현경이 성혁을 찾아 이혼을 요청했다.
라희(엄현경 분)이 이민홍(성혁 분)이 있는 곳을 찾았다. 비를 쫄딱 맞은 라희는 이민홍을 만나자마자 "당장 이혼해"라고 외쳤다.
민홍은 라희와 이혼하던 날 사고가 나 기억을 잃었다. 라희는 민홍에게 "우리는 이미 끝난 사이다. 3년 전에. 빨리 이혼 서류 접수시켜라. 내일이라도 당장"이라고 말했다.
이민홍을 충격을 받은 표정으로 자리를 떴다. 그러나 이민홍은 이혼하던 날 죽기 위해 달려오는 트럭에 마주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