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효리네' 아이유, 부부 민박객 등장에 "외로워서 어떡해요"

입력 2017-08-20 21: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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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아이유가 동갑내기 친구를 만났다.

20일 방송된 JTBC 일요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새로운 민박객들을 맞이하는 이상순-이효리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주, 기존 민박객들이 모두 떠난 소길리에는 새로운 민박객들이 찾아왔다. 부부 민박객 등장에 아이유는 “저 외로워서 어떡해요”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휴식을 취한 아이유는 버선발로 부부를 맞이하러 나갔고, 이상순은 홀로 투숙할 민박객을 픽업해왔다.

홀로 온 투숙객 정담이 양은 귀가 안 들리지만 말은 잘 하고, 상대의 입모양을 보고 소통할 수 있었다. 이상순은 정담이를 배려해 천천히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유는 25살인 정담이 양에 동갑내기 친구를 만나 반가워했고, 둘은 함께 라면을 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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