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가 데이트를 했다.
8월 1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엠마 스톤은 전 남친 앤드류 가필드의 연극을 보기 위해 런던을 방문했다.
한 소식통은 "엠마와 앤드류는 여전히 애틋한 감정을 갖고 있다. 다시 한 번 가까워지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너무 바쁜 스케줄 탓에 재결합 여부는 여전히 미정이라고. 측근은 "두 사람은 너무 바쁘다. 멀리서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할리우드 대표 커플이었던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은 4년간 교제한 후 지난 2015년 10월 장거리 연애를 이유로 결별했다. 하지만 여전히 친구같이 지내고 있으며, 자주 데이트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재결합 역시 팬들의 오랜 소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