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지의마법사' 윤정수, 버스킹 실패..히치하이킹은 성공

입력 2017-08-20 18:59:4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정수가 히치하이킹에 성공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윤정수, 최민용, 김태원지 조지아에서 치아투라까지 가장 싸게 가는 방법을 모색했다.

이들은 김태원 덕에 비프 스테이크를 시식하고는 치아투라까지 갈 경비가 부족해졌다. 이에 윤정수는 택시를 타기 위해 비용을 알아봤고 첫 번째 택시 기사는 100라리를 불렀고, 두 번째 택시 기사는 70라리를 불렀다.

윤정수는 부족한 13라리를 위해 김태원에 버스킹을 제안했지만 버스킹은 실패했다. 버스킹 실패 후 윤정수와 최민용은 히치하이킹에 도전했다. 거듭 실패하던 중 윤정수는 한 조지아 시민의 도움으로 치아투라까지 공짜로 편하게 이동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