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수리 크루즈가 점점 예뻐지고 있다.
8월 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이날 엄마와 함께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쇼핑을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아빠 톰 크루즈를 빼닮은 수려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모은다. 미래가 기대되는 외모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