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사카서도 김 사랑"...샘 해밍턴 부자, 日 여행 중 포착

입력 2017-08-18 22:37:0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샘 해밍턴 부자가 일본 여행을 떠났다.

18일 오후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에는 "쓰미마생~~~저기~~한국에서 김을 가지고 왔는데 여기서 먹어도 괜찮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일본의 한 식당에서 메뉴를 고르는 샘 해밍턴과 그 앞에서 점프를 하고 있는 윌리엄 해밍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윌리엄은 일본 식당에서 김을 들고 점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럼 됩니다~", "윌리엄 너무 귀여워요", "윌리엄의 엄청난 김 사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