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채연이 스페셜 MC로 출격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은 배우 이태곤, 가수 강남,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과 영화 ‘상의원’의 이원석 감독이 함께하는 3주간의 '추석 황금연휴에 갈 중남미 여행지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부터 3주간 스페셜 MC를 맡은 다이아 정채연은 "오늘 이렇게 스페셜 MC를 하게 돼 영광이다.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숙은 "보니까 먹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자 정채연은 "혼자 고기 3~4인분 먹는다. 주량은 스무 살 되고 궁금해서 혼자 마셔봤는데 괜찮더라. 소주가 더 좋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밥은 내 과고 술은 성시경 과다"고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