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정겨운, 강태오에 "더이상 우리 집안일 관여마라"

입력 2017-08-20 22:04:0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박현준(정겨운)이 집안일에 관여하는 이경수(강태오)에 으름장을 놨다.

20일 방송된 MBC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는 박현준이 이경수에 분노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현준은 해당(장희진)이 경수로부터 성환(전광렬)이 아무죄가 없다는 얘기를 들었단 소식을 들었다.

이어 경수를 찾아가 "언제까지 우리 집에 관여할 생각이냐"면서 "왜 해당씨 만나 그런 얘기하냐. 혼자 정의로운 척이냐"며 분노했다.

경수는 "그래도 범인이 아닌 사람 범인으로 만들 수 없다"고 말했고, 현준은 "당신 경솔한 한 마디에 우리 엄마 죽음이 헛되게 된다"면서 "우리 집안일에 더이상 끼어들지 마라, 내 인생에서 그만 사라져라"며 으름장을 놨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