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학교" 장동윤, 김정현에 "X인거 자백해!" 경고

입력 2017-08-21 22:12:2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송대휘(장동윤)과 현태운(김정현)이 서로 마주쳤다.

21일 방송된 KBS2TV 드라마 '학교 2017'에서는 모든걸 알아챈 대휘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대휘와 태운은 똑같이 모자를 뒤집어 쓴채 서로를 마주치게 됐고, 이때 먼저 대휘가 모자를 벗었다.

그를 알아본 태운 역시 뭐자를 벗으며 "너 뭐냐"고 물었고, 대휘는 "김희찬이 눈치챘다"고 말했다.

태운은 "문자 김희찬이 보낸거냐"고 놀라워했고, 대휘는 "그럼 네 영웅놀이 끝까지 아무도 모를 줄 알았냐"면서 "너때문에 라은호까지 위험해진다"며 대휘를 공격했다.

계속해서 대휘는 "네가 X인거 자백해라"며 라은호(김세정)지키기에 나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