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부해' 권혁수 "다이어트는 일상..삼시세끼 먹으면 살 빠져"

입력 2017-08-28 22:33:4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권혁수가 항상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김민석, 권혁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권혁수의 냉장고는 역대급이라 할 만큼 풍성했다. MC 김성주는 권혁수에 다이어트를 하는지 물었고, 권혁수는 "다이어트는 일상"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성주는 "삼시 세 끼를 다 먹냐"고 묻자 권혁수는 "삼시 세 끼를 다 먹으면 살이 빠진다"며 자신은 삼 시 오 끼를 먹는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는 "아점(아침·점심) 등 끼니 중간중간 한 번 더 먹는다"고 덧붙였다.

또 학창 시절 100kg이 넘었다는 그의 다이어트 비법을 묻자 권혁수는 고구마 다이어트를 했다며 "100kg 넘게 나가던 때부터 약 40kg을 감량했다. 고구마가 저를 두 번 살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