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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차트]'죽사남' 유종의 美가 보인다…'맨홀' 또 2.0%

입력 2017-08-24 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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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MBC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죽어야 사는 남자'는 웃고, '맨홀'은 또 울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는 전국기준 10.7%, 12.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의 11.4%, 13.5%보다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한 동시간대 수목극 1위라 의미 있다.

'죽어야 사는 남자'는 24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중에도 마지막까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알리 백작(최민수 분)은 이지영A(강예원 분)의 진심을 확인하고 전 재산을 기부하기로 결정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그런가하면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다시 만난 세계'는 5.6%, 6.7%를 기록했다.

KBS 2TV '맨홀'은 지난 주 방송분과 동률인 2.0%를 기록했다. 자체 최저 시청률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맨홀'이 시청률 맨홀에서 벗어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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