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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름답다"..60세 샤론 스톤, 나이는 숫자일뿐(화보)

입력 2017-08-24 07: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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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이탈리아
GQ 이탈리아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론 스톤이 60세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와 관능미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60)는 최근 패션지 GQ 이탈리아 커버 모델로 등장,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샤론 스톤은 몸매를 드러낸 우아한 블랙드레스를 입고 미소짓고 있다. '원초적 본능' 이후 많으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샤론 스톤의 모습이 놀랍다.

앞서 샤론 스톤은 "난 운이 좋은 편이다. 마른 체형을 갖고 있지만 몸매 유지를 위해 끝없이 노력한다.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운동을 즐긴다"고 덧붙였다.

한편 1980년 영화 '스타더스트 메모리스'로 데뷔한 샤론 스톤은 '원초적 본능', '콜드 크릭', '캣우먼', '카지노'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섹시스타로 떠올랐다.

샤론 스톤은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만인 2003년 이혼했다. 또 스톤은 세 아들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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